none-display-h1
칠곡경북대병원, 첨단 로봇수술 4대 가동…영남권 암 치료 허브로
2025.10.02
동산의료원·파티마·영남대·가톨릭대…TK 암 치료 인프라 급성장
2025.10.02
대구경북 불법 개설 병·의원·약국, 23억 건보 체납 드러났다
2025.10.01
2025.09.30
“시력 떨어진 아이, 안경만으론 근시 진행 못 막는다”
2025.09.28
대구경북, 흉부외과 수련 인력 ‘와해 직전’…수술실 불 꺼진다
2025.09.25
국립대병원 장애인 우선구매 ‘극과 극’…실천 의지가 성패 갈랐다
2025.09.24
경북대병원, 적자 1천억-간호사 이탈-노조 파업 ‘삼중고’
2025.09.22
“생명 지키는 투자 ‘VIP 검진’…40대 이상이라면 필수”
2025.09.22
경북대·칠곡경북대병원 외래진료 ‘3주 대기’…환자 불편 지속
2025.09.21
“AI·바이오 메디시티, 대구 의료산업 새로운 패러다임”
2025.09.21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재개발조합 자료 증발”…대구 명덕역 출입구 공사 ‘뜻밖의 암초’ 나타나 1
- TK 국회의원들 한동훈 복당·연대 찬성 2
- 추경호號 첫 인사, 키워드는 ‘실무형 복귀’ 3
- [Y르포] 선선한 날씨에 개막 전부터 구름인파…올해도 대구의 치맥에 빠지다 4
- 호남 팹보다 더 두려운 건 ‘소재·부품 기업 이동’…구미 반도체 생태계 흔들리나 5
- ‘경제 고립’ 대구, 파격 인센티브로 테슬라급 글로벌 앵커 기업 노려라 6
- “왜 구미가 아닌가 직접 묻겠다”…구자근, 삼성 이재용·SK 최태원 국회 증인 추진 7
- [단독] 감사원 ‘55만명’ 뒤집히나…울릉공항 재조사 ‘90만명 이상’ 8
- 삼성 외국인 좌완 선발 오러클린, 사자군단과 동행 이어갈까? 9
- 징계 카드 꺼낸 장동혁 윤리위…TK 민심은 싸늘 10
영남일보TV
더보기
![[새벽 동해안 어부 손목절단에서 수술까지 긴박했던 12시간] 포항 호미곶서 167㎞ 망망대해서 사고, 해경·소방·W병원 공조 ‘접합’성공](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p.v1.20251002.dbb4d3e117c7480daf2647bc4a07a2cb_T1.png)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주 공공의료원 재도전, 대구는 ‘내실 다지기’ 선택](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09/news-a.v1.20260313.69ebe5346a1148d8820ebb8963519878_T1.png)






![[영상] 계명대학교 6.25전쟁 76주년 추념식···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그날을 기억하며](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6/news-m.v1.20260626.d50c3ce98822490d8a081435d84bc3d5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