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display-h1
[인터뷰]전투적 이미지 벗어나 ‘합리적’ 운영나선 임이자 기재위원장
2025.10.23
[포토뉴스] 미리 가본 대구도서관, 10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다
2025.10.23
[취재수첩] 주니어 기자가 한국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2025.10.23
소리꾼의 농익은 목소리에 ‘흠뻑’…영남일보人들의 ‘아름다운 가을밤’
2025.10.22
끝나지 않은 대구 동구의회 내홍… ‘역대 첫 윤리특위 구성’ 시도 무산
2025.10.22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속보] 대구백화점 구정모 회장 일가 지분 매각 … 최대주주 변경 1
- 대구도시철도 4호선 추진 멈췄는데 2공구 시공 계약은 ‘왜?’ 2
- 대구백화점 오너 경영 마감…한강 이남 유일 ‘향토백화점’ 결국 마침표 찍나 3
- [Y르포] 농수산물도 쿠팡처럼, 150평 물류창고서 시작된 ‘유통 혁명’…대구 온라인도매시장 ‘시동’ 4
- [구미 반도체의 미래] 기존 반도체 사업 ‘재탕’…정부가 구미를 기만했다 5
- [속보] 경산서 친구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 신상 공개…24세 정재환 6
- 반도체는 호남행, 군부대는 대전행…통합사관학교 계획에 영천 강력 반발 7
- [청춘으로 도착하는 청도여행②] 근대 문화로의 여행 8
- “나는 사장인가”…최저임금 주고도 최저임금 못 버는 점주 9
- 향토기업 대백 경영권 역외 자본에 넘어간다…중도금·잔금 지급이 변수 10
영남일보TV
더보기
![[인터뷰]전투적 이미지 벗어나 ‘합리적’ 운영나선 임이자 기재위원장](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p.v1.20251023.bc81fe59aadd42afaf432077989b5036_T1.png)
![[포토뉴스] 미리 가본 대구도서관, 10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ams.001.photo.202510231508488701321827_T1.jpg)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현장에서] 7천개 섬·180개 언어가 만들어낸 ‘주변부 문학’](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p.v1.20251021.3f90bad40e74443e83bf8ad0217d9f88_T1.png)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현장에서] “한국적인 게 이런 거군요”…독일서 만난 K-컬처](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p.v1.20251021.8333b947fc694f678eb09f65d55019dd_T1.png)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현장에서] 오디오북·다양성…글로벌 리더들이 말하는 출판시장](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a.v1.20251021.d8b3666229074ad09cdb1917bbf54957_T1.png)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현장에서] 131개국·23만명 찾은 대축제…도시가 책으로 물들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p.v1.20251021.3b0955ddc50545a3acaf0919d5977cf5_T1.jpg)
![[TALK&TALK] “어떤 배역이든 오롯한 만족 느끼는 배우로” 뮤지컬 배우 이지수](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a.v1.20260324.c6525354a69448da9f7af8a02822052c_T1.png)
![[대구경북 정치보고서 시즌3-양극화 넘기②] TK와 호남도 1당 독식을 통한 ‘양극화 단초’ 제공했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ams.001.photo.202404151626497212587622_T1.jpeg)


![[취재수첩] 주니어 기자가 한국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편지](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p.v1.20251022.ada08fe94d2f4e91934a8211b0fdc153_T1.png)

![[영남일보 80주년 기념 장사익 초청공연] 재즈로 물든 일흔여섯 소리꾼의 무대, 관객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p.v1.20251021.04a09234b59e4024bcb42b61e141e599_T1.jpg)
![[FIX 2025 르포] ‘로봇’이 원투 펀치에 발차기까지…미래기술 향연에 쏟아진 ‘감탄’](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0/news-p.v1.20251022.a302bca0da254091862810755cc7ea86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