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display-h1
[사설] 대구백화점 경영 마침표, 대구 산업전환 반면교사 삼아야
2026.07.20
[사설] 로봇 메가특구, 대구로 가져올 준비 제대로 하고 있나
2026.07.20
2026.07.17
[사설] 정부는 달빛동맹의 軍 공항 공동이전 의지 훼손 말라
2026.07.17
2026.07.17
[사설] 3·4·5 비전 중심은 ‘지방’…TK, 이 흐름에 올라타야
2026.07.16
[사설] “의원직 던져라” 국민의힘 때린 유영하의 경고
2026.07.16
[사설] 호남보다 우위 대경권 반도체 생태계 적극 활용해야
2026.07.16
[사설] 예산 800조 원 시대, 지방 집중투자로 선회해야
2026.07.15
[사설] 대구1호점 삼성이 시작한 홈플러스 몰락, 가볍게 볼 수 없다
2026.07.15
[사설] 얼굴 도장 찍으러 오나, 대책없는 국힘 대구 최고위 카드
2026.07.15
[사설] ‘폭염중대경보’ 지역 주민 경각심 늦추지 말아야
2026.07.14
[사설] 대구경북의 반도체高에서 미래교육의 희망을 본다
2026.07.14
[사설] 대구경북행정통합 논의, 여론수렴·공론화 병행해야
2026.07.14
[사설] 추경호 시장 체제 첫 시험대, 국비확보 선을 넘어야
2026.07.13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대백, 사실상 유통업 손뗀다…본점은 부동산개발·프라자는 복합문화공간 1
- [속보] 경산 아파트관리실 방화로 전신화상 입은 50대 여성 끝내 숨져 2
- 매몰비용 늪에 빠진 대구시...영남일보 댓글 분석으로 본 ‘소통 부재’와 ‘세금 낭비’ 3
- “피부 배양비만 3억” 경산 방화 피해자 가족 치료비 ‘막막’ 4
- 6년 전 예산안 타결한 추경호·박홍근, 이번엔 대구 국비로 만났다 5
- 40년 명맥 대구 악기거리…손님 발길 끊기며 매장 반토막 6
- 권영진 ‘원내대표 멱살잡이’ 파문…국민의힘 내홍 확산 7
- [Y르포] 36℃ 무더위 속 도심 한복판 ‘오아시스’…대구 신천물놀이장 북적 8
- [재정점검 시리즈] 5년간 18조7천억 묶였다…금고엔 돈 쌓이고 빚은 수천억 ‘예산 방치 심각’ 9
- [TK 무늬만 원팀] 대구경북 패싱에 힘 합치지는 못할망정…초광역 경제통합 절실하다 10
영남일보TV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