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display-h1
[사설] 차세대 국가전략사업 로봇산업의 중심은 대구가 되어야
2026.06.26
[사설] 천년고도 경주 대한민국 골든루트 관광 1번지로
2026.06.25
[사설] 2천여 TK 소년병 피해 회복 못한 채 다시 맞은 6·25
2026.06.25
[사설] 지키지 못한 SK 대구 데이터센터, 남탓만 할 것인가
2026.06.25
2026.06.24
[사설] 현실 외면한 의료 평가, 누굴 위한 시험대인가
2026.06.24
[사설] 내년 대구 세계대사체총회, 의료산업 도약 계기 되도록
2026.06.24
2026.06.23
[사설] ‘역전 대통령 지지율’ 더 떨어진다, 지난 1년 방식 안 통해
2026.06.23
[사설] ‘죽은 기술’에 갇힌 경북 다문화 교육 혁신해야
2026.06.23
2026.06.23
[사설] 추경호 당선인의 행보, 대구 내부부터 돌아보는 게 맞다
2026.06.22
[사설] ‘두루뭉술 텍스트’ TK 기초의회 업추비 100억 충격
2026.06.22
[사설] SMR 유치 실패 아쉽지만, 차세대 원전 산업 포기는 안돼
2026.06.19
[사설] 전국은 지금 AX대전환중…대구·경북은 준비됐나?
2026.06.19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대백, 사실상 유통업 손뗀다…본점은 부동산개발·프라자는 복합문화공간 1
- [속보] 경산 아파트관리실 방화로 전신화상 입은 50대 여성 끝내 숨져 2
- 매몰비용 늪에 빠진 대구시...영남일보 댓글 분석으로 본 ‘소통 부재’와 ‘세금 낭비’ 3
- “피부 배양비만 3억” 경산 방화 피해자 가족 치료비 ‘막막’ 4
- 6년 전 예산안 타결한 추경호·박홍근, 이번엔 대구 국비로 만났다 5
- 40년 명맥 대구 악기거리…손님 발길 끊기며 매장 반토막 6
- 권영진 ‘원내대표 멱살잡이’ 파문…국민의힘 내홍 확산 7
- [Y르포] 36℃ 무더위 속 도심 한복판 ‘오아시스’…대구 신천물놀이장 북적 8
- [재정점검 시리즈] 5년간 18조7천억 묶였다…금고엔 돈 쌓이고 빚은 수천억 ‘예산 방치 심각’ 9
- [TK 무늬만 원팀] 대구경북 패싱에 힘 합치지는 못할망정…초광역 경제통합 절실하다 10
영남일보TV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