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과 연계한 대구경북의 '공공기관 이전 공동 대응 전략'이 부족하다는 지적(영남일보 2월 19일자 1·4면 보도)과 관련, 대구시와 경북도가 간담회를 갖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22일 영남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구시와 경북도의 공공기관 이전 업무 담당자들은 지난 20일 한자리에 모여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와 통합특별시 출범이 가시화되면서, 대구시와 경북도가 한 테이블에서 공공기관 이전 관련 논의를 본격화한 것으로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