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만한 조직 운영 및 채용·인사 논란 등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등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영남일보 2025년 7월14일자 1면 보도·11월 12일자 7면 보도)에 대한 쇄신 대책이 마련됐다. 대구시는 15일 시 산하 공공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산하 공공기관 특별점검 결과 등을 종합 분석해 도출됐다. 공공기관의 조직 운영과 인사·복무 관리, 지도·감독 등 분야별 관리 체계를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