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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불 피해 5개월··20억 잿더미 됐지만 보상은 ‘막막’
2025.08.20
[영덕의 푸른길, 이야기를 따라 걷다] 8. 블루로드의 끝을 향해
2025.08.13
남몰래 새벽 쓰레기 줍는 모녀…영덕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
2025.08.10
2025.08.04
천지원전 백지화 8년만에 ‘脫탈원전’…다시 선택의 기로에 선 영덕
2025.07.29
[영덕의 푸른길, 이야기를 따라 걷다] 6. 목은 사색의 길
2025.07.16
2025.07.15
‘영덕황금은어축제’ 산불 이후 첫 대규모 지역축제로 열린다
2025.07.15
2025.07.02
2025.06.30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상반기 장학금 2억 3천900만 원 전달
2025.06.30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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