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오늘] 국경없는 의사회, 서울평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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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9-11  |  수정 2017-09-11 07:24  |  발행일 2017-09-11 제8면

1996년 9월11일 국제의료단체 ‘국경없는 의사회’가 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1971년 12월에 설립된 세계최대 규모의 민간구호단체로 ‘중립, 공평, 자원’의 3대 원칙에 따라 정치·종교·경제적 권력으로부터 구속받지 않은 채 전쟁과 자연재해 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가족에게 차별 없는 구호를 실시해 국제적십자사와 더불어 인도주의의 대명사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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