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절제美 빛나는 ‘달항아리’…이동식전, 오늘부터 동원화랑

  • 조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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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4-10   |  발행일 2019-04-10 제22면   |  수정 2019-04-10
단순·절제美 빛나는 ‘달항아리’…이동식전, 오늘부터 동원화랑
이동식 작

이동식 도예가의 개인전이 10일부터 봉산문화거리에 위치한 동원화랑에서 열린다. 백자 달항아리를 만날 수 있다.

옛것의 아름다움 속에 담긴 단순미와 절제미를 느낄 수 있다. 작가는 전통에 대한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흙의 본질적인 멋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국민대 도자공예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작가는 현재 경기도 양평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21일까지. (053)423-1300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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