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서 매력적인 ‘어글리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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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21   |  발행일 2019-05-21 제16면   |  수정 2019-05-21
못생겨서 매력적인 ‘어글리 샌들’

일명 못생기고 투박한 ‘어글리 샌들’이 여름을 맞아 주목받고 있다. 롯데백화점 5층 스포츠 브랜드 ‘푸마’에서는 두꺼운 굽에 투박한 디자인이 특징인 어글리 샌들을 내놓았다. 화려한 색상이 패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부드러운 착화감과 키높이 기능이 있어 여성스러운 원피스뿐만 아니라 청바지 등 캐주얼 룩에도 매치할 수 있다. 또 맨발에 착용해 시원함을 강조하거나 다양한 색상의 양말을 착용해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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