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전세대 100% 분양완료

  • 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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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1-22   |  수정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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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평리재정비촉진지구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석경 투시도.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은 지난해 12월 18일 공개한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이 정당당첨계약 및 예비순위에서 전세대 100% 완전분양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대구시 서구 평리동 평리재정비촉진지구내 7블록이며 지하 2층, 지상 16~28층 15개동 총 1,59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갖추고 있다.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1천49세대로서 전용면적 59㎡A, 59㎡B, 74㎡A, 74㎡B, 84㎡A, 84㎡B, 84㎡C, 99㎡로 각각 구성돼 있다.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청약접수결과 전세대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으며, 평균 청약경쟁율은 20.02대 1이고 최고 청약경쟁율은 전용 84A㎡ A 로서 89.05대 1을 나타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계획의 비전과 대단지, 특화된 상품설계, 화성파크드림의 브랜드 가치를 주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일대는 서대구역세권 개발계획을 통해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날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고 새로운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공급한 7구역(1천594가구)와 향후 분양예정인 5구역(1천404가구)를 합쳐 총2천998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이 될 예정이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서대구역 화성파크드림'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뒤이어 분양할 평리5구역 재개발 사업과 공주월송 공동주택 사업도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혁신디자인으로 성공분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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