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후회!] 달서아트센터, 아트그룹 AMuse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전래동화 이야기'

  • 박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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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7-29   |  발행일 2022-07-29 제13면   |  수정 2022-07-2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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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아트센터의 DSAC 로컬 아티스트 프로젝트 다섯 번째 무대로 아트그룹 AMuse<사진>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전래동화 이야기'가 30일 오후 3시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린다.

예술단체 공연 공모에 선정된 아트그룹 AMuse는 산하단체 AMuse 앙상블이 출연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음악극을 선보인다. AMuse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전래동화 이야기'는 오랜 기간 이어진 팬데믹으로 지친 어린이, 가족, 시민에게 음악으로 치유되는 시간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전래동화 3편을 엮어 이야기를 만들고, 새롭게 음악을 작곡했다. 목관악기, 현악기, 타악기가 어우러지도록 악기를 편성하고, 해설과 영상이 함께 한다.

전석 1만원. (053)584-8719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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