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AMS 대구형 일자리’ 노사정-금융계 합심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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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27   |  발행일 2019-06-27 제2면   |  수정 2019-06-27
‘이래AMS 대구형 일자리’ 노사정-금융계 합심

26일 오전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이래AMS 미래형 일자리 노사정 상생협약 및 금융계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협약을 체결한 뒤 손을 잡고 상생협약을 다짐하고 있다. 이래AMS 미래형 일자리 노·사·정 상생협약은 기존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통해 경영을 안정시키고 노사와 원·하도급업체의 상생을 유도하는 것으로, 이른바 ‘대구형 일자리’사업 모델의 첫 사례다. 왼쪽부터 이호성 KEB 하나은행 부행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 김용중 이래AMS 대표이사, 장세은 금속노조 이래오토모티브 대표 지회장, 권영진 대구시장, 성주영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 김태오 DGB대구은행 은행장.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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