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대한민국소극장열전 열려

  • 백종현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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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20   |  발행일 2019-07-20 제8면   |  수정 2019-07-20

‘2019 대한민국소극장열전’이 오는 22~27일 구미시 원평동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에서 열린다. 22일 대전 프로젝트 그룹의 ‘커튼콜의 무림의 고수’, 24일 전북 전주 극단 빈칸의 ‘콘트라베이스와 플롯’, 26일 부산 극단 어니언킹의 ‘오버외스터라이히’, 27일 문화창작집단 공터다의 ‘타이피스트’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평일에는 오후 8시, 토요일은 오후 4시에 각각 공연된다.

구미=백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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