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통합건강증진센터 개소

  • 남정현
  • |
  • 입력 2019-11-01   |  발행일 2019-11-01 제8면   |  수정 2019-11-01

[문경] 문경시 통합건강증진센터가 최근 문을 열고 치매예방 사업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문경 점촌동 문경시보건소 안에 총면적 999㎡,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통합건강증진센터는 의료복지 기반 확충과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층 치매안심센터는 △조기검진비·치료비 및 가족 지원 △찾아가는 취약계층 인지강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매어르신의 수혜 불균형을 최소화한다. 2층 정신건강복지센터와 3층 건강증진실에는 임상전문의·간호사·사회복지사·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배치돼 정신질환자에 대한 재활 및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복지서비스 등을 수행한다.

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사회인기뉴스

우호성의 사주 사랑(舍廊)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