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크레이지모터스 대표, "경상권 슈퍼카 수요 충족 누구나 편하게 방문·상담"

  • 오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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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08   |  발행일 2020-02-08 제13면   |  수정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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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모터스 최재원 대표는 "평소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 부업으로 시작했다가 이후 점점 사업이 커지면서 오늘에 이르게 됐다"고 웃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셈이다.

최 대표는 직수입 매장을 연 것에 대해 "경상권의 슈퍼카 수요도를 충족시킬 수 있어 좋은 사업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물론 아직 판매가 많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최 대표는 "아무래도 고가의 자동차를 판매하다 보니까 1천명을 상담하면 1명이 구매할 정도로 구매율이 저조한 것은 사실"이라며 "더욱 열심히 활동해 한 달에 최소 1대를 계약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A1인터내셔널의 강점에 대해 최 대표는 "본사 대표가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어 타사에 비해 인지도가 높다"고 했다. 또 "수입차의 경우 아무래도 국산차보다 가격이 높다 보니 쉽게 접근하기 힘든 점이 있는데, A1인터내셔널에서는 누구라도 편하게 방문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오주석 수습기자 farbroth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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