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권 영천시 새마을회장, 백미 500포,장학금 500만원 기탁

  • 유시용
  • |
  • 입력 2020-12-03   |  발행일 2020-12-08 제20면   |  수정 2020-12-08
2020120301000145200005061
유석권 영천시새마을회장(오른쪽)이 3일 영천시에 성금 및 성품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유석권 영천시새마을 회장 (유석권 법무사 대표)은 3일 희망 나눔 성금으로 쌀 500포(10kg·1천500만 원 상당)와 장학금 500만 원을 영천시에 기탁했다.

기부 천사로 알려진 유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수천만원~1억원 상당의 기부금 및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유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나눔이지만 희망찬 꿈을 주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으며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천=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동정인기뉴스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