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고교 무상급식 실시 15억 투입…2300여명 혜택

  • 유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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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09   |  발행일 2019-05-09 제11면   |  수정 2019-05-09

[영천] 영천시가 초·중·특수학교에 이어 고교도 전면 무상급식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고교 무상급식 지원은 지역 9개 고교 2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관련 사업비 15억원을 지난 4월 추경에 확보했다. 시는 지난해 초·중·특수학교 학생 5천569명에 총 31억원을 지원했다. 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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