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11개 시·군에 호우주의보…최고 150mm 이상 예상

  • 유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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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22   |  수정 2019-08-22

 대구지방기상청은 22일 오전 2시부터 대구와 경북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경주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구미, 영천, 군위, 김천, 포항은 전날 오후 11시 3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전날 0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누적강수량은 대구 69.5mm, 포항 78, 영천 72, 구미 66.5, 의성 32.5, 경주 30.5, 문경 23, 안동 22.7, 상주 22.4, 청송 20mm다.
 
대 비는 22일 오후 6시나 되어야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곳에 따라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빗줄기가 예상되며, 누적 강수량이 150mm가 넘는 곳도 있겠다.

유승진 기자 ysj194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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