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법 관심에…스쿨존 어린이보호활동 강화

  •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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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1-28   |  발행일 2019-11-28 제9면   |  수정 2019-11-28
민식이법 관심에…스쿨존 어린이보호활동 강화

‘민식이법’ 개정이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전 청도초등 스쿨존에서 청도경찰서 소속 교통경찰관들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돕고 있다. 대검찰청은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를 일으켜 숨지게 하거나 중상해를 입힌 운전자를 구속수사할 것을 일선 지검에 지시했다. 청도경찰서는 “어린이 등하교 시간대에는 신고사건 출동을 제외하고 모든 순찰차를 동원해 스쿨존 어린이 안전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도=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청도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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