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감성 담긴 가죽재킷

  • 이은경
  • |
  • 입력 2019-03-18 08:13  |  수정 2019-05-01 11:57  |  발행일 2019-03-18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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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대구점 6층에 남성 컨템포러리 영국 브랜드 ‘올세인츠’가 지난 15일 문을 열었다. 대구지역 최초로 선보인 ‘올세인츠’는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표방하는 브랜드이자 패션을 사랑하는 젊은 세대로부터 주목받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1990년대 할리우드의 로드 무비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일상에서의 탈출, 로맨스, 반항, 자유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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