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중견작가 24인 ‘우야꼬, 한바리展’

  • 이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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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9-17   |  발행일 2019-09-17 제23면   |  수정 2019-09-17
청도 영담한지미술관 내달 13일까지
손만식 ‘복숭아’
대구경북 중견작가 24인 ‘우야꼬, 한바리展’

청도 영담한지미술관은 다음달 13일까지 24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우야꼬, 한바리전’을 개최한다. 청도지역에서 활동하는 10여명의 작가를 중심으로 대구경북지역의 중견작가들이 함께 참여했다. 대구가톨릭대 디자인대학 정양희 교수의 화려한 주얼리디자인 작품도 별도의 전시실에서 선보인다.

류재학 서예가의 서각작품과 김강록 작가의 율려 시리즈, 김정기 작가의 강렬한 느낌을 주는 가을풍경, 권기자 작가의 ‘time accumulation’, 손만식 작가의 ‘복숭아’ 등이 선보인다. ‘우야꼬, 한바리전’은 2019년 경북도 지역문화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은경기자 le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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