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미국 CES서 상생협력 약속

  • 김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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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10   |  수정 2019-01-10


대구시와 경북도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전시회에서 '대구·경북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재의 대구공동관을 대구·경북공동관으로 확대 조성하여 지역기업의 세계시장 지출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대구와 경북은 CES 2019 참가를 계기로 향후 각종 해외 경제관련 사업의 공동협력을 확대하여 추진하기로 하는 공동협력 합의문에 서명하고 한뿌리 경제공동체 실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김진년 기자 sho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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