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교 경찰행정과, 전국 전문대 최다 경찰공무원 배출

    • 박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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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4-14   |  수정 2019-04-14
    2018년 12명 또 배출...매년 10명 이상 배출 전문대로는 유일
    20190414
    경찰공무원 양성을 위한 특별반에서 열공하고 있는 계명문화대 경찰행정과 학생들.

    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 경찰행정과가 2018년에도 경찰공무원 12명을 배출해 또 다시 전국 전문대학 최다 경찰공무원 배출의 쾌거를 거뒀다.
     

    계명문화대는 2013년도 '전국 전문대학 중 최다(14명) 경찰공무원 배출'이라는 성과를  거둔 이후 2015년까지 3년 연속 매년 10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했고, 2018년에 또 다시 1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전문대학 중에는 매년 10명 이상의 경찰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하는 대학은 계명문화대 경찰행정과가 유일하다.
     

    2018년 합격자는 문혜진·김태경·이동곤·이태준(이상 대구청)·김주환·이수지·김민지(이상 경북청)·윤기준·신현정·이혜미(이상 경기남부청)·이창희(경기북부청)·이재익씨(서울청) 12명이고, 특히 이창희씨와 이혜미씨는 전문대 경찰행정과 졸업자가 응시 가능한 경찰행정학과 특채에 합격했다. 또한 김태경씨는  아버지와 친형이 대구지방청에 재직 중이라 또 하나의 가족경찰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양희 학과장(경찰행정과 교수)은 "매년 많은 경찰공무원을 배출할 수 있는 것은 수험과목 중심의 교육과정과 우수한 교수진, 합격한 선배를 초청하여 합격 비법 및 학습 노하우 전수 특강을 개최해 재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동기부여를 한 덕분이다룖라고 말했다. 
     

    2006년에 신설된 계명문화대 경찰행정과는 경찰공무원 양성을 위해 특별반을 편성해 이론과 실무 심화교육, 체력검정, 면접교육, 관련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맞춤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13년부터 매년 10명 이상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하는 등 경찰공무원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박종문기자 kpj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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