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마시며 공연 관람"…30일~10월1일 아양맥주축제

  • 이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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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27   |  발행일 2022-09-27 제21면   |  수정 2022-09-27 07:31

'2022 아양수제맥주페스티벌'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동촌유원지 일대에서 열린다.

26일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아양수제맥주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의 최고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는 축제로, 맥주와 함께 안주도 즐길 수 있다. 행사장 메인 무대에선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도 펼쳐진다. 30일 개막식엔 시민 레크리에이션과 밴드, 힙합, DJ 공연이 열리며 다음 달 1일엔 대구 청년 뮤지션들이 라이브 음악공연을 선보인다. 또 시민참여형 레크리에이션, 행운의 룰렛 돌리기, 맥주 파이터 등도 진행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촌유원지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대구를 대표하는 휴식공간이자 문화향유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자인기자 jainlee@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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