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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은 7일 능력 있는 인재 채용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2년 신입행원(6급)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와 채용홈페이지(dgb.recruiter.co.kr)를 통해 오는 18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일반금융'과 '디지털ICT' 2개 부문이며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출신은 지역인재, 그외 지역 소재 대학교 출신은 일반인재로 구분해 채용한다. 서류전형 이후 지원자 전원 AI역량평가를 실시하고 이후 필기전형, 코딩TEST(디지털ICT 부문), 1차 면접, 채용건강검진, 2차 면접 등을 거쳐 11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선발 인원은 약 2달간 신입행원 연수과정을 거쳐 2023년 1월부터 신입행원으로 첫 근무를 시작한다.
DGB대구은행 채용 담당자는 "지원 서류는 금융인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바탕으로 입행 의지, 발전 가능성, 직무관련 역량 등을 평가할 예정"이며 "금융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채용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김형엽기자 khy@yeongnam.com

김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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