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나 해피 할로윈 시즌 2'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 송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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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27   |  발행일 2022-09-28 제18면   |  수정 2022-09-27 14:49
다음 달 1~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
환상의 숲·할로윈 EDM 파티
인증 샷 이벤트 등 즐길 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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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 해피 할로윈 시즌 2' 포스터. <문화엑스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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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루미나 해피 할로윈'에 입장하기 위해 관람객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문화엑스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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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루미나 해피 할로윈'의 EDM 부스 모습. <문화엑스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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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루미나 해피 할로윈'에서 꼬마관람객과 마녀와 만남 모습. <문화엑스포 제공>

가을밤의 흥겨운 파티 ‘루미나 해피 할로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루미나 해피 할로윈 시즌 2’가 10월 한 달 동안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시즌 2’에서는 ‘할로윈 분장 의상 체험’, DJ와 함께 신나는 음악을 즐기는 ‘EDM(일렉트로닉 댄스뮤직) 파티존’, 어디를 찍어도 인증샷이 나오는 ‘다양한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화려한 조명에 배우가 직접 연기하는 ‘할로윈 친구’도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안긴다.

입장 전 ‘루미나 해피 할로윈’ 코스에 대한 설명과 주의사항을 듣고 들어서면 게이트와 진입로에서 소품과 조명, 영상 등으로 할로윈 분위기에 휩싸인다.


루미나이트 코스(2㎞)는 ‘어서 와요 할로윈 숲’을 시작으로 ‘싱글벙글 해골 신사’, ‘보글보글 마녀의 솥’, ‘꼬마 호박 유령들’, ‘흡혈 백작의 성’ 등 12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루미나 해피 할로윈’ 입구 광장에는 분장·의상 체험 부스와 할로윈 EDM 파티존, 루미나 해피 할로윈 타이틀 포토존이 설치돼 입장 대기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온라인 ‘포토 콘테스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홍보 배너의 QR코드를 통해 ‘루미나 해피 할로윈’에서 찍은 사진을 응모하면 매일 5명을 선정해 커피 쿠폰 등의 선물을 준다.

지난해 처음 열린 ‘루미나 해피 할로윈’은 야간 관광 콘텐츠가 부족한 지역 관광에 활력을 더하고 해외 관광이 중단된 가운데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한 달 간 무려 8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 큰 인기를 끌었다.

류희림 <재>문화엑스포 대표는 “루미나 해피 할로윈은 지난해 대성공을 거둔 시즌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로 관람객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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