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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익의 ‘0.004%’ 찔끔 기부한 대구 시총 1위 기업
2026.07.21
[사설] 대구백화점 경영 마침표, 대구 산업전환 반면교사 삼아야
2026.07.20
[사설] 로봇 메가특구, 대구로 가져올 준비 제대로 하고 있나
2026.07.20
2026.07.17
[사설] 정부는 달빛동맹의 軍 공항 공동이전 의지 훼손 말라
2026.07.17
2026.07.17
[사설] 3·4·5 비전 중심은 ‘지방’…TK, 이 흐름에 올라타야
2026.07.16
[사설] “의원직 던져라” 국민의힘 때린 유영하의 경고
2026.07.16
[사설] 호남보다 우위 대경권 반도체 생태계 적극 활용해야
2026.07.16
[사설] 예산 800조 원 시대, 지방 집중투자로 선회해야
2026.07.15
[사설] 대구1호점 삼성이 시작한 홈플러스 몰락, 가볍게 볼 수 없다
2026.07.15
[사설] 얼굴 도장 찍으러 오나, 대책없는 국힘 대구 최고위 카드
2026.07.15
[사설] ‘폭염중대경보’ 지역 주민 경각심 늦추지 말아야
2026.07.14
[사설] 대구경북의 반도체高에서 미래교육의 희망을 본다
2026.07.14
[사설] 대구경북행정통합 논의, 여론수렴·공론화 병행해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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